인간형이나 하다못해 트리가드마냥의 사이즈면 뭔가 피하는 재미도 있고 깼을때 하하 이 좆밥새끼라는 기분이 드는데불의 거인이나 용가리새끼들마냥 초대형보스들은 뭔가 사람이 벽부수는데 떨어지는 잔해 좀 피해가면서부순다는 생각밖에 안듬 그나마 흑검?정도까지의 사이즈는 재밌는듯
그냥 걔네가 압도적으로 못만든 편임 대형도 루드비히 미디르 같이 평 좋은거 많음
약간 시점 문제도 있음. ㅈㄴ 덩치 큰 새기들은 뭐 다리나 몸통 밖에 안보이니 내가 패는게 몹을 패는건지 그냥 구조물을 패는건지 가끔 헷갈림. 시점이라도 좀 넓기 해줘서 내가 얘를 패고 있구나 하고 가시성을 높였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