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은 여기서 우셔야 합니다 같은데정작 이전 화방녀처럼 레벨업할 때마다 도와주거나 제스처 반응해주는 것도 아니고 원탁에 있는 것도 아니고딱히 호감도 안 생겼는데 희생하면서 저런 연출 나오니까 아무 느낌이 안 들더라
전울뻔했는데요
호감은 있었는데 갑자기 타니까 어어 점마 왜 불타노였음
꼭 엘데의 왕이 되려무나
ㄹㅇ 그래서 미친불받아서 꼽주고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