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계곡 손바닥괴물, 썩은 자 만나도 ㄱㅊ
감옥 손바닥돼지 만나도 ㄱㅊ
아리안델 부화장 가도 ㄱㅊ
엘든링 개미굴 가도 ㄱㅊ
근데 고리의도시 늪지대에서
설교자놈들 보니까
목소리도 뒷자리 앉은 찐따마냥
ㄹ.ㄹ렛더 피스트 ㅂ.비긴
막 이러고
늪에서 얼굴만 내놓고 뚫어져라 쳐다보는것도 기괴하고
파리몸에 인간붙은거도 기괴하고
작은놈들이 막 날아다니면서 걸어다니는것도 불쾌하고
불쾌한 골짜기 그 자체임
그리고 심지어 나는 똥3하기전에 얘들이 이렇게 생긴줄 모른채로 필리아놀 점자성서보고 한발 빼버려서
미라보고 딸을 치는
막줄 뭐노
자고 일어나서 풀발상태로 프롬갤보다가 그만
그래서 바닥에 메뚜라기 싹 보이는거 다 잡아죽임
갑주도끼 점공박으면 시원함
진짜 주술사였으면 다 태워죽였을텐데
우리들의 포식의 떄다
솔직히 귀엽게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