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지나가다가 우연히 발견한 폐가를 들어갔는데 바닥에 나무로된 손잡이달린 곳을 여니까 큰 던전으로 이어져있고 그곳에 갇힌 npc가 자기 가둔 놈을 죽여달라고해서 막상 던전 깊은곳으로 가니 갇혀있던 놈이 뒤에 나타나서 플레이어도 죽일라고 함정을 판거임...이런 스토리와 npc있는게임에 탐험요소까지 있으면 진짜 100시간 뚝딱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