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마지막 단계인 로스릭 성의 첫 톳을 찍었다면
바로 다시 계단으로 내려와서
요왕의 정원을 잠시 들려주자
에스트 조각 1개랑
쐐기석 덩어리 +1
물론 여기서 몇 개 더 주워갈 수도 있는데
고름한테 들키면 귀찮으니까
적당히 1개만 챙기고
숏컷을 뚫어준다
참고로 고름들은 소리에 민감하니까
천천히 걸어주면 오히려 눈치를 못 챔
숏컷 뚫는 길에서 쐐기석 덩어리 하나를 챙겼으면
돌아와서 지구력 24를 찍어줌
깔끔하게
생명 1000, 스태 120이 찍힌 모습임
나머지 남는 소울들은 기량이나 근력 지성 신앙
뭐 자기가 가고 싶은 빌드대로 찍으면 된다
다시 로스릭 성으로 돌아와서
쐐기석 덩어리를 8개만 주워주면 됨
지금 무기가 7강이고
쐐기석 덩어리를 2개 주워둔 상태니까
12 - 4 = 8
그리고 로스릭 성은 덩어리가 아주 많음 ㅇㅇ
용의 연병장 올라 오는 길에
쐐기석 덩어리 4개를 주울 수 있었을 거임
병사들 많은 쪽에 하나가 2개짜리임 ㅇㅇ
정면 용을 넘어가는 방법도 있는데
별로 어렵지도 않고
익히면 매우 편해지나
어차피 밑에 템들도 주울 겸 정석적으로 가겠음
다리 앞쪽 밑에 뼛가루 +1
그리고 다리 쪽에서 바로 떨어지면 덩어리 +1
고름들이 변신하기 전에 미리 처치해주고
근처 바닥에서 덩어리 2개를 주우면 이제 1개 남았음
귀환의 뼈를 써서 용의 연병장 톳으로 돌아가든지
아니면 진행을 해서
다리 왼쪽으로 돌아간 다음 용 불길을 건너가면 됨
사실상 마지막 쐐기석 덩어리는
불길 건너 진입한
건물에서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면
망자들 나오는 곳 쪽에 있음
살짝 더 진행하면 나옴
이걸로 +9강
생명 27 지구 24 캐릭터 완성이라고 보면 됨
용에서 나타나는 고름을 잡아도
덩어리 2개 잔불 2개를 주니까
아까 제사장에서 굳이 까마귀 교환을 할 필요가 없다는 거였음
용갑주 숏컷 바로 근처에도 하나 있고
적당히 태양찬미를 얻고 돌아와서
최종 점검을 해보겠음
+9 조제 롱소드
표기딜 292
추후에 요왕이나 군다나 소울 좀 주는 보스들 잡으면서
기량 찍고 예리 변질하면 쉽게 350대는 찍을 거니까
이후 진행에 전혀 문제 없고
다른 일반 쐐기석 무기들로 대체해도
별 차이 없음
레벨은 39인데
기량에 2를 줬으니까 실질적으로 37이라고 볼 수 있고
보통 똥3 1회차를 마칠 때 레벨이
80~100 정도니까
43~63 이나 여유 스탯이 있는 것
보스들도 아직 한참 남았고
이 정도 스펙이면 dlc 2말고 막힐만한 구간도 없을 듯
여분 소울도 많이 남았고
뭐 얼마나 도움이 될 지는 모르겠지만
간?략하게 편안한 육성 루트를 알아봤음
단점이라면
npc 퀘스트들이나 갔던 지역을 다시 가야한다는 건데
뭐 그럴 생각이면 애초에 이런 루트를 안 쓸 거 아님?
그래서 고려하지 않았음
총 소요 시간 인게임 시간으로 1시간 50분
이것 저것 초반부분 완전 제끼고
빤스런만 했으면 1시간 내외였을 거 같긴 함 ㅇㅇ
간만에 이렇게 해보니까 또 재밌었고
너무 흔한 방식이라 큰 도움은 안 되겠지만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 수도 있으니 공략을 작성했고
밴 확인 때문에 부득이하게 영문판으로 진행한 점 양해바람
그럼 수구~
수고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