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불사들고 내부군이랑 싸워도 쪽수에 밀려서 팔다리 다 잘리고 전투불능되거나 내부세력 하나도 안남고 혼자남아봤자 할수있는게 없고 하니까 그냥 세키로랑 피가 끓어오르는 질펀한 야스한판 뜨고 이기면 비벼보고 아니면 그냥 불사베기 맞고 황천으로 돌아가려고 했던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