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미콜라시 - 악몽의 주역을 잡아따.

3트 했는데 2번 죽은게 너무 수치스럽다.

해골 공격하다 촉수에 패링되서 죽은게 하나
낙사 하나

솔직히 엄청 쉬웠는데 공략이 너무 불친절하다
넓은 곳을 도망쳐다니면.. 쉽헐..

드디어 칼날 지팽이가 8이 됐다.
단총도 9!

슬슬 단총과 지팽이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여왕년이 처음부터 살갑게 대해줬으면
알프레드한테 꼰지르지 않는 건데..

그 외계인 같은 하얀 2종의 괴물들이 제일 쉬운 거 같다
점프 해오면 패링으로 줘패는게 유지도 벌리고 피흡도 되고 행복했는데

가면 갈수록 패링 타이밍 인내시험하는 놈들 때문에 암걸리는 줄 아라따.

겜이 너무 외롭다.
배경이 음산해서 그런가.

2회차 시작하면 PSN 결제라도 해서 예능할까 고민된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