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계곡은 짧잖어
뛰어도 대가리에 독석상 경직 맞고 뒤지는 일 허다함
대가리에 독석상 침 좀 맞았다고 경직이 걸리는건 어떤새끼 대가리에서 나온 발상일까
진행만 하는건 쉬운데 횃불 다 붙이는건 지옥이지
쓰바닥 솔직히 초회차 때 엄청 재밌게 꺴는데 검은계곡은 빡셌음 중간 톳불도 심지어 샛길에 숨겨놔가지고
쓰바닥은 어두운거 빼면 갓맵이지
그래도 모든 불 다 키고 옷 얻고 싶은 건 유저들 특이라
횃불 다 붙이면 템 주는거도 뭐 공략 본 애들이나 알지 초행길에 어떤 미친 놈이 그걸 다 밝혀
나요 시발 ㅋㅋㅋ 꼴리지널 입문인데 쓰바닥 도착하고 어두워서 존나 뒤지고나서 포기하고 횃불 다 켜는것부터 했음 ㅋ
검은 계곡 찌르기로 퉤퉤석상 다 부수고 지나다녔음
안개벽 보여서 길찾기도 어렵지 않은
아마나의 제단이 ㅅㅂ
맵 생긴게 그지같아서그런듯 난이도만보면 아노르론도가 병자보다 좆같은데 아노르는 갓맵취급당하는것처럼
근데 아노르론도가 존나 예쁘긴 함.
아마나의 제단이 불 나비 존나 써야하고 죽으면 화톳불이랑 길도 멀어서 짜증났지
검은계곡은 짧잖어
뛰어도 대가리에 독석상 경직 맞고 뒤지는 일 허다함
대가리에 독석상 침 좀 맞았다고 경직이 걸리는건 어떤새끼 대가리에서 나온 발상일까
진행만 하는건 쉬운데 횃불 다 붙이는건 지옥이지
쓰바닥 솔직히 초회차 때 엄청 재밌게 꺴는데 검은계곡은 빡셌음 중간 톳불도 심지어 샛길에 숨겨놔가지고
쓰바닥은 어두운거 빼면 갓맵이지
그래도 모든 불 다 키고 옷 얻고 싶은 건 유저들 특이라
횃불 다 붙이면 템 주는거도 뭐 공략 본 애들이나 알지 초행길에 어떤 미친 놈이 그걸 다 밝혀
나요 시발 ㅋㅋㅋ 꼴리지널 입문인데 쓰바닥 도착하고 어두워서 존나 뒤지고나서 포기하고 횃불 다 켜는것부터 했음 ㅋ
검은 계곡 찌르기로 퉤퉤석상 다 부수고 지나다녔음
안개벽 보여서 길찾기도 어렵지 않은
아마나의 제단이 ㅅㅂ
맵 생긴게 그지같아서그런듯 난이도만보면 아노르론도가 병자보다 좆같은데 아노르는 갓맵취급당하는것처럼
근데 아노르론도가 존나 예쁘긴 함.
아마나의 제단이 불 나비 존나 써야하고 죽으면 화톳불이랑 길도 멀어서 짜증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