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묘 입구 들어가자마자 누가 침입했다고 뜸
아마 심연감시자 잡고 잔불켜진거 땜시 침입한거 같던데 멀리서 보니 특대검인지 대검인지 존나큰 칼 들고옴..
딱봐도 내가 존나 쳐맞겠구나 싶어서 바로 청교였나? 다른애들이 막 도와주러 오는 종교로 바꾸고 엎드린 자세로 계속 버팀
암령이 막 인사하고 손흔들고 해도 계속 엎드리는 자세 하니까 공격은 안하고 그냥 지켜만 보데
그렇게 시간 끌다보니 퍼런 애들 두명 들어와서 암령 뚜까 패길레 나도 멀리서 화염병이랑 투척나이프 던짐 헤헤
암령 잡히니까 퍼런 두놈 막 신나서 온갖 생쇼를 하더만요..
나도 기뻐서 막 빙글빙글 존나 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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