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로스 좆집처럼 스토리상 어쩔수 없이 죽어야하는 새끼들은 그러려니 하는데 아무리 어둡고 꿈도 희망도 없는 세계관이여도 해피엔딩 루트 하나씩은 있었으면 좋겠음어짜피 도와줘봤자 뒤져서 존나 찝찝한데 그거라도 안하면 필드 진짜 뒤지게 노잼임
어짜피 유저들이 다 죽이는데 상관없지않을까?
그것도 어짜피 죽을목숨 내손에 죽어라 그런거 아니냐
지금도 사는 애들 꽤 있음
얘넨 전작에서도 npc들 다 죽이잖아 지크벨트 앙리 레오날 등등
라니 라야 네펠리루 패치 그래도 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