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산 전엔 좆도 모르고 길찾기 좆같네 퀘스트 좆같네 맵좆같네 이러고만 있었는데


거인잡고 말레니아 잡고 나무에 불붙기 시작할때부터 먼가 가슴 찡해지더니 치매놈 대화하고나서 가슴찡해짐 ㅠㅠ


엔딩도 안봤는데 다음회차 기다려지는거 존나 오랜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