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65809ab1c2607f43eed848a46891b6d8060d3d2ffff65fa15c828079b67a11789e7f1c201031b481919edf1576b536b



도가니 복붙은 속으로 병신같다고 생각했음


걍 심심하면 이유도 없이 툭 튀어나와대고


타니스의 기사 ㅇㅈㄹ 할 때쯤에 걍 생각하는걸 포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