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이 없어서 암령한테 조아리기 했더니 암령이 마음이 꺾인 기사의 소울 놓고 돌아가줬다는 뭐 그런...

첨에 그거 보고 이 껨 해봐야지 싶었는데 물 다빠지고 사서 아쉽자너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