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그레이브~로데일
여기까진 구평구평 하고 방패도 쓰면서 팅팅 퐉!
ㅇㅈㄹ하면서 뽕차고 재밌음

물론 라단, 아스테르 만났을 때는 뭔가 잘못됐다는걸
느낌. 이때부터 전회의 소중함을 느낌
그래도 아직 타락한건 아님


근데 설원 넘어가서 그새끼 만나고서부터 이상해짐

거인>신살갗듀오 개사기로 무장하지 않는 이상은
굉장히 고단하고 억지스럽다고 느껴짐
까먹고 있던 슬라임 강화 때리고 공략보고 서리밟기 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