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까 꼴기장이 유쾌하다는 이미지가 정착된게 진심으로 꼴이 갓겜이라고 생각하는 꼴맘들이 모두 멸종하고 갤 공인 병신 겜이 된 이후부터 였던거 같음
애초에 병신겜이니 싸움을 제대로 하려고 하지를 않으니까 쭀맘들이었으면 증오터질 법한 일이어도 엌ㅋㅋ 병신들 ㅋㅋ하면서 넘어가는듯
반면 똥3은 애매하게 밸런스가 잘 맞춰져 있어서 공정한 싸움에 대한 집착이 좀 남아있는거 같음
조심스럽게 분석해봄
애초에 병신겜이니 싸움을 제대로 하려고 하지를 않으니까 쭀맘들이었으면 증오터질 법한 일이어도 엌ㅋㅋ 병신들 ㅋㅋ하면서 넘어가는듯
반면 똥3은 애매하게 밸런스가 잘 맞춰져 있어서 공정한 싸움에 대한 집착이 좀 남아있는거 같음
조심스럽게 분석해봄
꼴 두창 기장 열어봤는데 부랄새끼들 초반에만 진심으로 하다가 나중엔 걍 즐겜하더라
이거맞다
결론은 밸런스가 씹창나면 윾쾌한 쭀기장이 탄생한다
꼴기장 특성상 애들 걸러져서 그들만의 리그 되는 수밖에 없음
아 맞다 노적시스템이 있었지
근데 그걸 원인으로 하기엔 지금 똥3 유저층도 전부 고일대로 고인 새끼들 뿐이라 좀 부족함
똥3 피빞캐 만드는 것보다 꼴에 재미 붙여서 누적 1500 찍는게 더 힘들지 않을까
내 기억상으로 3~4년전 3기장이 지금의 꼴기장 이미지였음
어쩌다 다들 타락했냐
그런데 대회나 근첩때문에 학을 뗀 유쾌한 쭀바리들이 꼴기장에 잠시 이주해서 문화 전파하고 떠나서 분위기가 역전되었다고들 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