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회차 둘다 도로 깨고 3일동안 마술 탈리스만 장비 파밍해서 겨우겨우 3회차 마법사로 시작했는데
싸우기 전에 황금나무 맹세 노장의 군기 해파리 마술의 땅 쓰고 영약 빨고 싸우는 게 너무너무 귀찮음...
또 녹스텔라의 달 쓰고 전설의 마술 꽉 채워두고 쓰는데 마술 바꾸는 방법도 존나 복잡함.
메이플스토리마냥 지정키 해두고 쓰면 편할텐데 그렇다고 밤의 혜성같은거 하나 쳐넣어놓고 무지성으로 그거만 쏠거면
겜을 할 이유도 없는거같고 ㅋㅋㅋ
1, 2회차 둘다 도로 깨고 3일동안 마술 탈리스만 장비 파밍해서 겨우겨우 3회차 마법사로 시작했는데
싸우기 전에 황금나무 맹세 노장의 군기 해파리 마술의 땅 쓰고 영약 빨고 싸우는 게 너무너무 귀찮음...
또 녹스텔라의 달 쓰고 전설의 마술 꽉 채워두고 쓰는데 마술 바꾸는 방법도 존나 복잡함.
메이플스토리마냥 지정키 해두고 쓰면 편할텐데 그렇다고 밤의 혜성같은거 하나 쳐넣어놓고 무지성으로 그거만 쏠거면
겜을 할 이유도 없는거같고 ㅋㅋㅋ
보조무기를 하나 구비해
황나맹 군기 중첩 안 되고 해파리 마땅은 굳이 안 써도 되는데
버프 거의 안쓰고, 마술 바꾸는 키 누르고 있으면 첫번째 마술로 돌아오는거 이용해서 순서 잘 정해놓으면 두세개 정도는 쓰기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