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공틀고 하는데 애들이 자꾸 석검열쇠 선택하라고 부추겨서 결국 택하고 바로 표류묘지에서 입장했는데 시작부터 독 깔려있길래 벌써..? 하더니 채리엇한테 치여 뒤지고 개삽질 끝에 문드령이랑 겨우겨우 마주함


근데 피가 ㄹㅇ 좆도 안까여서 이건 뭐 시작하자마자 여길 깨라고?하면서 몇시간 치고박고 결국 깼는데 승강기 타고 올라가서 문 여니까 존나 넓은 초원이 펼쳐져있음..


이런 씨발 칙칙한 지하에서 몇시간을 하릴없이 썩은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