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림 모드를 스팀에서 팔겠다고 했을때는
온갖 지랄을 해서 아직도 무료배포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엘든링은 좀 깊게 파는 모드는 대부분 패트리온으로 판매하는 경우가 많아보임
난 솔직히 게임을 통째로 뜯어고쳐서 dlc급으로 뭔가를 만드는것도 아닌이상
돈 받으려 하는거는 양심 없다고 보거든
말레이나 모드같은것도 사실 bin파일 테이블 위치만 알면 왠만큼 구현할수있는거고
근데 고작 이런걸 돈주고 사는 놈들이 많아지고 별말없는거 보면
내가 모드의 가치를 너무 휴지조각으로 보는건지 아니면 호구가 많은건지
궁금함
저번에 그냥 아이템 복지하는 것도 돈받아서 하는 놈들 올라오지 않았냐
귀찮은 것도 있고 무지한 것도 있고 너무 깊게 생각 안 해도 될 듯 - dc App
게임 한번을 무제한으로 플레이하기 위해 구매할때 들어가는 6만원 내외의 금액과 그 게임 소스의 10%도 활용 안한 모드를 구매하기위해 투자하는 월정액 5천원 ~ 만원 정도의 금액이 아무리 생각해도 서로 가치가 안맞는거같아서 하는말임
하고싶은건 돈 내면서라도 하는 거긴 한데, 모드 돈받고 팔면 저작권 문제 안생김?
무료인걸 유료로 바꾸는거랑 처음부터 유료인거랑 그 차이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