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젤 재밌었던건 첫 메인보스를 개씹박치기로 수십번 트라이해서 부글부글하면서 깬 순간으로 보이거든

늑대랑 해파리 2개밖에 없어서 별 도움 안되고 개씹박치기한게 오히려 신의 한수같이 됨



2번째 보스인 레날라는 개똥파워맨인 쌍칼의 오레그가 그냥 절반이상을 해버리니까 그때부터가 좀 게임이 허무해진 느낌

근데 죽고 돈떨구는게 싫으니까 자꾸 영체에 기대서 잡는데 허무하긴 함.


결국은 영체로 난이도를 자체 조절해야 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