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가 쳐들어가서 멀쩡한 케일리드 부패창 내놓고가는길에 얌전히 있는 성군님께 시비걸어서 발가락 핥게 만드는 수치를 주고라단 장군도 시한부 인생으로 만들어놓고브금은 왜케 사연있는것처럼 서정적이고 구슬픈 느낌임?
성군님? 너 고드릭 군병이지
흐느낌의 반도에서 검거
불탄 후 로데일 브금이랑 똑같은건가?
라단이 병신이라 뒤질만 해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