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 OFF
사무라이 머장 가와라다 나오모리 1트
적귀 3트
아공 쿠비나시 4트
종귀 ON
오니교부 1트
불소 4트
대장 마츠모토 구라노스케 4트
진스케 1트
겐붕이 1트
마음속 겐이치로 11트
백등 1트
사자원숭이 1트
칠본창 1트
고영 도당 태도족 1트
도련님의 수호방울 :
닌자 사냥꾼 미센인 겐신 1트
주조 1트
환영의 나비 1트
백추 1트
쌍숭이 1트
월은 쿠비나시 4트
울보 자체 봉인 OFF
월은 쿠비나시 2트
수생의 린 5트
환영 파계승 1트 (정공법)
갑옷무사 2트
삼숭이 1분 55초 76
고영도당 닌자 1트
올빼미 3트
의부의 수호방울 :
고영도당 창족 마사나가 4트
주조 3트
의부 1트
폰의부 20트
파계승 6트 (2페스킵, 정공법)
앵룡 1트
주키치 14트
원망의 오니 21트
칠본창 mk 2 7트
잇신 15트
폰잇신 31트
(중도휴식)
폰잇신 21트
(수면)
폰잇신 24트
위와 같은 성적으로 노부적종귀 세키로 4회차런을 클리어했기 때문이다....
폰의부는 생각보다 오래 안 걸렸고 의외로 쌍숭이가 할만했던 것 같다
파계승과 오니가 생각보다 강해서 놀랐고 최후반 아시나성의 주키치/칠본창에게 한방 맞고 귀불로 사출당한 기억이 인상깊었다
겐붕이는 역시 겐붕했고
잇신은 역시 어려웠고, 폰잇신은 예상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은 76트라이로 깼다
정말 힘들었다...
그리고
업적도 다 깼다
나를.... '세키로'라고 불러줄 수 있겠는가?
물론이지 개추
물론이지 '이완용'
물론이지 '가와라다 나오모리'
물론이지 “겐이치로”
물론이지, "쿠비나시"
물론이지, “산적”
물론이지, "통통하고, 젖꼭지털이 풍성한 타입"
고소하겠스빈다
쿠비나시의 이명이다 받아들여라
물론이지 사자원숭이
물론이지, "쿠사비마루"
물론이지 "아시나 겐이치로"
물론이지 "로버트"
물론이지 '아시나 칠본창 야마우치 시키부 토시카츠'
물론이지 "죽지 못하는 한베"
물론이지 "코타로"
물론이지 "야마나시"
물론이지 "도요토미 히데요시" - dc App
물론이지 "손유찬"
난 8회찬데 세키로라 불러주냐?
물론이지 "야마우치 톈젠"
물론이지 '오니교부' - dc App
물론이지 "안개 속 귀인"
물론이지 "오다 노부나가"
물론이지 "코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