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지 이해가 안되는것...
ㄴ 아무나 절망을 부르는 자 가지고 프롬뇌 좀 굴려봤으면
죄다 죽이고 다녀서 그런것 - のヮの
절망을 부르는 자는 2 파남갑옷 설명에서도 비슷하게 나오지 않앗샘?
절망을 부르는 자인데 서양권 번역은 죽음을 초월한 자로 번역됨
병 고치겠다고 전부 죽여서...
저짊말고 파남 기사단 자체가 다 쓸고다녔댔잖음
ㄴ ㅅㅂ 그랬냐 날새면 보고온다
저도 졸려서 정확히는 기억안나는데 파남 기사단 자체도 무서운 애들이었다고 알고잇음
죄없는 아론 레임 백왕 용가리 떼껄룩 3마리 다 쳐죽이고 걔네 소울로 딸딸이 쳐서 절망을 부른다고 말한 걸 수도 있고 어쨌건 DLC에서 모은 세개(결국은 총 4개)의 왕관으로 망자의 저주를 일시적으로나마 극복했으니 죽음을 초월했다고 보기도
호곡 글쿤요
그럼 절망을 부르는자도 저짊이 맞는거네
부랄나무되서 죽음을 초월했단거 아니냐? 이게제일 유력한듯?
절망을 부르는자도 부랄나무 됬다고 생각하면 딱 맞아떨어짐 짊=부랄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것...
ㄴ 아무나 절망을 부르는 자 가지고 프롬뇌 좀 굴려봤으면
죄다 죽이고 다녀서 그런것 - のヮの
절망을 부르는 자는 2 파남갑옷 설명에서도 비슷하게 나오지 않앗샘?
절망을 부르는 자인데 서양권 번역은 죽음을 초월한 자로 번역됨
병 고치겠다고 전부 죽여서...
저짊말고 파남 기사단 자체가 다 쓸고다녔댔잖음
ㄴ ㅅㅂ 그랬냐 날새면 보고온다
저도 졸려서 정확히는 기억안나는데 파남 기사단 자체도 무서운 애들이었다고 알고잇음
죄없는 아론 레임 백왕 용가리 떼껄룩 3마리 다 쳐죽이고 걔네 소울로 딸딸이 쳐서 절망을 부른다고 말한 걸 수도 있고 어쨌건 DLC에서 모은 세개(결국은 총 4개)의 왕관으로 망자의 저주를 일시적으로나마 극복했으니 죽음을 초월했다고 보기도
호곡 글쿤요
그럼 절망을 부르는자도 저짊이 맞는거네
부랄나무되서 죽음을 초월했단거 아니냐? 이게제일 유력한듯?
절망을 부르는자도 부랄나무 됬다고 생각하면 딱 맞아떨어짐 짊=부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