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9bcc427bd8177a16fb3dab004c86b6f9d6f040c019103ca12b330500367f57dfcfcb2047e4d0bc14e929923579f01cada9032e1a10cd92fb960c74691753c75687ee70fdc3db0bd38d5d54d57ceb67da08b59eb2c0eeaff8a2ce052b48458e5

우리가 잘 아는 '망자사냥꾼'

그리고 파남셋 설명에 나온 '절망을 부르는 자'

전자의 별명이 나온 이유는 알겠는데 후자는 어떻게 나왔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