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보추쇼타로 사는게 왜 저주임? 보니까 그렇게 고통받는것도 아닌것 같던데누군 몸이 썩어들어가서 팔다리 잘라내며 꾸역꾸역 살아가고 있는데누군 자긴 영원히 쇼타라고 힘들다 징징대면 비틱새끼 같을듯
남성성이 거세된채로 살아햐하는데 야망 있는 반신 입장에선 꽤 큰 고통이 아니였을지?
ㄹㅇ 누구는 추하게 아득바득 꾸역꾸역 살려고 하는데 고마운줄도 모르고 - dc App
개따먹고 싶은데 테스토스테론 부족해서 고추가 안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