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여신인데 어릴적부터 숨쉬면서 부패질방구를 내뿜는
불치병에 걸린 병약캔데
혈육으로는 똥게이집단에게 납치감금당한 도내 S급 미녀 보1추 오빠가 있고
엄마아빠 도합 홀수이며 자신을 섬기는 기사들이 있고
국내 쌍특대검술 남바완을 상대로 일본도 한자루쥐고 호각으로 싸우다가
갑자기 몸속에 내장된 부패방귀꽃을 피워내어 치명상을 입히고
의식을 잃고 쓰러져가는 와중에 자신을 섬기는 기사 내 마라토너 1위 핀레이에게 업혀
국토대장정을 하며 도망쳐 도달한곳에 살림을차리고 꽃밭에 청순가련하게 앉아 죽을날을 기다리다가
지나가던 무명의 빛바랜자에게 시비를 털리다 화딱지나서 옷을 다벗고 부패물새질방난격구를 날리다
몽둥찜질당해서 뒤지는 가련한 스토리 여주인공을 누가 생각하겠냐고 ㅋㅋ
미야자키와 조지마틴이 어디 보통 씹덕이노? 방구석 프붕이랑은 망상수준이 차원이 다른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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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으로 좆같은 설정을 짜내는거 보면 대단하긴함
미켈라가 오빠야
수1정했음
엄빠 합쳐서 홀수 ㄷㄷ
ㅋㅋ 3명이 아니라 1명인 케이스가 가능은 하네
글로써놓으니더좆같네
미야자키가 보통씹덕은 아니긴하지
마틴이 ㄹㅇ 저세상 씹덕이긴 하지
가련한 여주인공은 애초에 아니잖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