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색이랑 실제역사랑 경계 애매모호해서 구분이좀 필요한데
일단 척랑이라는 무명 닌자자체는 실제로 있던 사람이고 황자 구할려고 개지랄떤것도 실제 기록되어 있는 일임
물론 신령 뱀이나 사자원숭이같이 말도안되는건 구라가 맞는데
오늘내일하던 영주가 사실 정정해서 통수치던건 실제로도 있었던일이고(물론 아시나 잇신이란 이름자체는 게임에서 부여한 가명) 오니교부나 가면쓴 거구 파계승 같은새끼들은 실제로 있었긴 한데
사실 게임처럼 박터지게 싸운건 아니고 잠입한 척랑이 쥐도새도모르게 암살한걸 게임적으로 각색한 거임
그리고 와이어액션도 의외로 실제 반영된 고증인데
닌자의수는 당연히 구라지만 척랑은 실제로 밧줄과 갈고리 사용에 매우 능숙하여 절벽이나 큰 나무, 건물 지붕 등을 수월하게 오갈 수 있었다고 함
그 외에 척랑이 실제로 간 건 아니지만 금강산에 있는 절이나 본진으로 삼은 황량한 절 같은건 실제 소말리아 본토에 존재하는 크고 작은 절들 실제 디자인들 참고해서 모델링한 내용도 확인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