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그 넓찍한 땅에 아무데나 던져놓고 위치도 어딘지도 모르고 그냥 무작정 달려서 찾아야 함


리에니에에서 소환 많이 되던데 무작정 뛰어다니다 구경도 못하고 싸움 끝나는 경우가 허다함 소르 성채 같은 성도 여기는 어디오 하는 경우가 태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