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화로운 설뒷
암령과 여유의 검이 치얼스하고 다른 암령이 불주와 태양령한테 다구리당하고 서약령이 대궁저격을 하고있는 평화로운 6인 야생 코옵이다
암령이 죽고 다음 타겟이 될뻔한 본인이 이들에게 동맹을 제안한다
"위에 저새끼 잡자"
그렇게 시작된 불주+태양령과 암령의 서약령 사냥팟
대궁 저격하는 은기사 서약령을 잡으러 달려가는 모습이다
이새끼 어디갔어
찾아
결국 숏컷에서 검거된 서약령
불주와 태양령 사이에 껴서 사다리메타에 고통받다 떨어졌다
와중에 여유의 검까지 나온 상황
개판 5분전이라는건 이런 상황을 말하는게 아닐까
결국 검거된 서약령
다구리 앞에 장사 없다
아예 흰거짓까지 끼고 본격적으로 백령사냥을 준비하고 있다
와중에 불주는 손가락으로 암령을 유도하는걸 보니 아예 싸울 생각으로 만든 팟인가보다
가드 스팸질로 우정을 나누는 쭀바리들
앞으로 어떤 전투가 기다리고 있을까?
아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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