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앉아서 날 지켜봐주던 시리스도




위에서 지켜봐주던 앙리와 꼬추 큰 애(이름 까먹음.)도




츤츤대면서 로자리아에 대해 알려주던 레오날도




내가 성장할수록 기뻐하던 스승님도




비록 통수를 갈궜으나 결국엔 친구가 된 패치마저도 다크소울 세계에 희생당했다...




그래도 템을 나눠주는 할아버지가 계셔서 약간의 위안은 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