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회차 신앙 근력캐 할때 고룡의 뇌격 쓰니까 플라키두삭스 녹는거 보고 그렇게 생각했음 포스는 오지는데 1트만에 깨버려서 허무해짐2회차는 말레니아 쌍도 빌드 하니까 이제야 좀 본래 난이도 체감하는 느낌이었음
모르고트
모르고트 인정함 얘는 진짜 너무 살살 녹는거 보고 좀 아닌것 같아서 잠깐 멜리나 혼자 싸우게 두고 가오 살려줬음
모르고트 밤불검한방에 뒤지길래 놀람
닼3 설리번 패링 연습한 적도 없었는데 바로 패링 성공함
라이커드
말레니아 갤에서의 악명에 비해선 너무 쉬웠음
설리번 3트만에 성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