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몆회차를 해와도 생각나서 한번 잡아볼까 해도 한번 뒤지면 걍 기분 나빠서 걍 손털고 떠나게됨

색종이 뿌려야 됨, 막아도 공포 차서 포션 관리 ㅈㄴ 귀찮음.

다 잡는다고 딱히 업적을 주는 것도 아님.

비쥬얼도 ㅈㄴ 앰생 야붕이 같이 생긴데다, 하나도 안 참신한 패턴이라 재도전 욕구도 안듬. 

진짜로 인기 없는 앰생씹덕의 비호감을 프롬식으로 돌려까는 프롬의 깊은 뜻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