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은 암울한 세계관에 멋진 갑옷입고 어디를 공략하는지 순서대로 나와있고 그 길만 밟으면 무난하게 깨가면서 스토리도 음미하고 이것저것 음미할 수 있는데

엘든링은 그냥 맨땅에 나혼자 남겨진거 같음
49렙 찍고 몇달 안하다가 다시 시작하니까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해야할지 감도 안잡히노
칼만 휘두르다가 겜 껏는데 다시 모험이 하고 싶다...
새로 시작할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