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문

괴성을 지르며 녹아내리는 고드릭을 보고 이제 리에니에로 진입하는 그 순간

라스카 폐허 포탈타고 성당 구획까지 뛰어서 열쇠먹고 학원 문 열고 똥꼬쇼는 존나 하는데 학원 자체도 스펙 존나 낮고 보스전도 너무 쉬운지라 2연 현타 공격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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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을 막 피살하고 다음 행선지로 가야하는데 또 빌어먹을 호수를 처 뛰어야함 정말 말 그대로 뛰기만 하고 그냥 병신같은 멍게들 독가스 원툴인데 운 나쁘면 가재가 총알 속도로 쏴대는 침맞고 낙마하는데 이러면 게임 존나 끄고 싶음

좆도 영양가라곤 없는 사다리를 한 4~5개타고 승강기까지 타고 나면 희대의 좆병신 보스 용암토룡이 대기하고 있음 그냥 스캇으로 대미까지 장식해버림

3문

여기가 아마 제일 극강의 관문이라고 생각한다

모르고트 깬 직후

든건 없고 좆같이 넓은 설원을 말로 주파해야 되는데 중간중간 쓸데없는 금역, 골렘궁수 같은거 쳐넣어서 괜히 신경질만 유발함

그 어마어마한 거리를 거우 다 지나면 최악의 메인 보스 불의 거인이 기다리고 있음

그래도 이 관문만 넘으면 그나마 재밌는 보스들이 진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