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것도 없고 장비도 없는 상태에서 만나는 초반 보스가 빠르고 호전적일 때 그게 그렇게 좇같고 그렇게 재밌더라

얘를 수십번 박으면서 결국 깰 때 쾌감 ㅅㅌㅊ임



이 타이밍을 넘어가면 이제 아는게 늘어가고 장비도 늘어나면서 점점 재미가 작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