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리자몽 보다 못생긴 뚱땡이가 최종보스 자리를 꿰찬게 불만인데

차라리 라다곤이 옆구리가 황금률로 채워지면서

진정한 엘데의 왕과 최후의 결전을 뜨는게 더 좋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