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서버도 같지 않고
이름 하나 닮지 않은 게임인데
멀티플레이의 수준 따위나 운운하며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착각하며 환상에 살았다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지?
도대체 이 이야기를 누구한테 할 수 있지?
치부를 보여도 치부가 남아 있다
부럽다
부러워
같이 게임하고 있는 저 사람들이 부러워
스크린샷밖에 보이지 않지만 부러워
나도 되고 싶어
나도 멀티플레이를 하고 싶어
너였구나
같이 게임을 즐기고 있는 그 사람들이 너였어
너만 보면 내 세상이 무너져
그리고
지금도 무너지고 있다.
상실자가 간다ㅇㄷ?
누구들은 그 잠깐조차도 안열렸는데 말이 많다
잔혹한 현실보단 달콤한 환상이 더 좋지않을까
인오글거리냐
이거 드립임
알아도 그럼
서성은 게이야...
서버가 없으면 어때? 나 스꼴이 인정하는데!
저 사람이 부러워 할 때 들고있는 검 뭐임? - dc App
승병의 화염도 인듯
고마워 - dc App
9짤 저거 여캐였네ㅋㅋㅋㅋㅋㅋ
외지주 드립임?
ㅇㅇ
서성은게이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