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로 세상을 파괴하고 새로운 세상 열기 vs 다 먹어치우고 새로운 세상 열기면
어짜피 대학살을 저지르고 이상적인 세상을 열려 한다는 목표는 똑같음
그런데 라이커드와 미켈라가 다른점은
라이커드는 신을 죽여버린다는 점이고
미켈라는 신의 간섭만 끊겠다는 점임
신새끼들 하는거 보면 미켈라보다 라이커드가 더 옳은 일을 하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