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존경하는 사람을 물어볼 때면
아이들은 모두 아빠, 이순신, 금가면경 등을 말하곤 했다.
난 나지막이 말했다ㅡ
「모독의 군주 라이커드」
선생님 : "애야 그건 누구니 ? 위인이니 ? "
아아ㅡ 모르는건가
이곳저곳 전부 되다만 인간들 뿐이다
나 : "한때 . . . 모독을 쫓았던 사람 . . . 입니다 "
선생님 : " 아 . . . 그러니 . . . "
영문을 모르겠다는 얼굴이었다
아마 이해하기 어려웠겠지 저 선생.
요즘 시대에 '모독'이라니
그저 사춘기 아이를 슥 보고 지나치는 그런 눈삧으로 날 봤다
금가면?
신을 먹는 뱀 뱃속에서 검거
타니스 빵빵레후인채로 발견
두~~~~~~~~~ 게~~~~~~~~~~~~~~~~ 다 ~~~~~~~~~~~~~~~~~~~~~~~~~~~~~~~~~~~~~~~~~~~~~~~~~~~~~~~!
에이그레이 대성당에서 검거
빙그레 빙과류 생산라인에서 검거
도가니 네이놈
눈삧 이지랄 ㅋㅋ
투게다 ~
뚜게다아 -
금가면경은 뭐하는새끼임 ㅋㅋㅋㅋ
금가면경도 모르면 프롬갤 왜함?
반에 콜린 게이 있노
뚜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