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월드라길래 평소에 관심좀 있었다가 이번에 구매해서 첨 해봤음.

소울류 게임은 처음인데 손가락 고자라도 트라이 꼬라박으면 결국엔 할만하다 그래서

두근두근하면서 시작했음.


트리가드인가 걔는 한번 박아보고 지금 잡는 애가 아니구나 하고 포기하고 딴데 갔음.

그런데 보스도 아니고 중간보스급? 정도되는 그 폐허에 있는 방패든 대장 걔한테 초반에 개따이고

타이밍 이상하게 못잡겠어서 그 중간보스급한테 10번 트라이 박은담에 약간 현타왔다


초반에 나오는 일반 대장급 몹도 이정도인데 보스전은 도대체....


그래도 큰맘먹고 초반지역 돌아다니다가 늑대굴? 거기에 보스방까지 갔는데

이 내가 첨 만난 보스놈은 20트를 박아도 계속 반피깎는게 최대인거임...


공략을 안보고 해야지 안보고 해야지 하고 맘먹었지만 결국 여기 찾아 기어들어와서 초반공략글이랑

팁을 읽고 말았다....


아무리 소울류 게임이 첨이라지만 이렇게 나 자신에게 회의가 들게 하는 게임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