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닼3 본편하고 대가리 깨져서 데리마 하려고 플5도 주문함...
근데 dlc하고 바로 봉합됨.
맵은 재밌는데.
왕의 묘지기에서 좀 불쾌했고
빌헬름은 굳이 있어야 하나? 싶었고
프리데는 호평받길래 기대했는데.
존나 빠르고 아픈 낫질. 대검으로는 2타가 한계인 자세회복속도.
1페는 거리 한참 벌리고 투명 패턴만 기다려서 깸.
2페는 좆같은 원거리 장판. 힐. 붙으면 여전히 지랄하는 프리데.
간신히 깨니까 3페.
언제 끝나는지 감도 안오는 연격. 폭발. 존나아픈 데미지.
똥달고 다니는 까마귀나 파리인간보다 프리데 이 씹년이 더 불쾌하더라.
그러다 고리도시로 감. 이건 갓이래.
맵은 재밌었음. 천사 날아다니는거. 천사 본체 보여줘서 기믹 이해시키고 자연스럽게 맵 탐험 시키고.
근데 보스....
교창은 이게 보스인가? 싶었는데. 이건 온라인보스니까...
게일은 어쩌다보니 1트컷 했는데. 방어가 너무 단단해서 좀 억지라고 느꼈음. 굳이 이렇게 단단해야하나?
미디르는 프갤에서 할거하고 딜타임 딱 주는 보스라고 들어서 봤는데.
뭔가 기대랑 달라. 다른 보스는 구르기 슥슥하고 알아서 패는건데.
얘는 공식이 있음. 완전 기계적으로 플레이해야함. 패턴 파훼에 대한 자유도가 떨어지는 느낌. 움직임도 뻔하고 딜타임도 뻔하고. 되게 재미 없었다. 마지막 앞잡 기믹도 영 아쉬운 느낌. 전체적으로 무명왕 1페가 생각나더라.
그리고 다깼는데 뭔가 허무함. 본편 엔딩에서 화로에 쓸쓸하게 앉아있는거 여운 지렸는디... dlc는 아무것도 아닌 느낌.
2회차나 바로 달릴걸. 대가리 봉합되서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네
근데 dlc하고 바로 봉합됨.
맵은 재밌는데.
왕의 묘지기에서 좀 불쾌했고
빌헬름은 굳이 있어야 하나? 싶었고
프리데는 호평받길래 기대했는데.
존나 빠르고 아픈 낫질. 대검으로는 2타가 한계인 자세회복속도.
1페는 거리 한참 벌리고 투명 패턴만 기다려서 깸.
2페는 좆같은 원거리 장판. 힐. 붙으면 여전히 지랄하는 프리데.
간신히 깨니까 3페.
언제 끝나는지 감도 안오는 연격. 폭발. 존나아픈 데미지.
똥달고 다니는 까마귀나 파리인간보다 프리데 이 씹년이 더 불쾌하더라.
그러다 고리도시로 감. 이건 갓이래.
맵은 재밌었음. 천사 날아다니는거. 천사 본체 보여줘서 기믹 이해시키고 자연스럽게 맵 탐험 시키고.
근데 보스....
교창은 이게 보스인가? 싶었는데. 이건 온라인보스니까...
게일은 어쩌다보니 1트컷 했는데. 방어가 너무 단단해서 좀 억지라고 느꼈음. 굳이 이렇게 단단해야하나?
미디르는 프갤에서 할거하고 딜타임 딱 주는 보스라고 들어서 봤는데.
뭔가 기대랑 달라. 다른 보스는 구르기 슥슥하고 알아서 패는건데.
얘는 공식이 있음. 완전 기계적으로 플레이해야함. 패턴 파훼에 대한 자유도가 떨어지는 느낌. 움직임도 뻔하고 딜타임도 뻔하고. 되게 재미 없었다. 마지막 앞잡 기믹도 영 아쉬운 느낌. 전체적으로 무명왕 1페가 생각나더라.
그리고 다깼는데 뭔가 허무함. 본편 엔딩에서 화로에 쓸쓸하게 앉아있는거 여운 지렸는디... dlc는 아무것도 아닌 느낌.
2회차나 바로 달릴걸. 대가리 봉합되서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네
미디르는 대형 몬스터 보스라 어쩔 수 없는듯
나는 대형 보스 중에선 미디르가 가장 이상적이라고 봄 요즘 미디르 평가 떡상하는게 근든링 용가리 보스들 뇌절 때문이기도 하고
글고 나는 들크 마지막 게일 보스전에서 저 멀리 로스릭 성도 보이고 뒤섞인 세계가 재로 덮인 필드가 뭔가 여운이 남았었는데 이건 취향차이인가 봄
뭐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다지만 게일까지 싫었으면 뭐 닼소 보스들이 다 싫었을텐데
본편은 다 재밌었음
프리데는 할 줄 모르면 많이 ㅈ같긴 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