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비난하거나 어그로 끌려는게 아니라 진짜 궁금해서...


뭐 누군가는 프롬겜 쉽다 어쩌구 이야기 하지만




솔직히 대부분의 유저들이 공략 없이 처음 접했을때 어려운 보스 만나면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최소 10번이상


심하면 수십번 트라이를 해야 보스를 깰 수 있게 난이도가 만들어 지는데.




솔직히 이건 대부분의 유저들이 좋아할 난이도는 아니 잖아?


더 도전적인 게임을 하고 싶어하는 유저들을 위해서 어렵게 만든 거라면




난이도 조절 기능 같은걸 넣어서


도전적인걸 좋아하는 유저들은 어려운 난이도로 플레이 하게 해도 되고.




어짜피 싱글 게임이고, 이거 깬다고 누가 돈주는 것도 아닌데.


왜 굳이 난이도 조절 기능 같은걸 넣지 않는 걸까?




이제 와서 프롬 게임사가 작은 게임사나 마이너한 게임사라고 하기엔


너무 인기 많은 게임사가 됐으니까 


개발 역량이 부족한 것도, 마이너한 유저들만이 타켓층 인것도 아니잖아?





걍 제작진의 장인정신(혹은 똥고집)?


아니면 난이도를 건드려서 밸런스 잡기가 힘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