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에서 쐐기석 <- 도대체 왜 쐐기인지 이해가 안갔는데
데몬스 소울에서는 쐐기신전은 왜 쐐기인지 설명이 되는거 생각하면 데몬즈가 근본이긴 하더라
짐승 위에 세워져서 짐승을 억눌러서 쐐기 신전
최종전은 쐐기신전 지하로 이동해서 벌어진다는 것도 낭만이고
안개도 그렇지.
다크소울에서도 안개는 있었지만
설정이 두루뭉술이라서 그냥 게임적 허용으로 넘기는 면이 컸는데
데몬즈 소울에서는 안개가 퍼져나간 일이 설명되니까 되게 자연스럽더라고
이거말고도 몇몇개 더 있었는데
여러모로 데몬즈 소울이 근본이긴 하더라
리메이크가 이렇지만 않았어도 해봤을지도
그래픽은 뭔가 원판이 더 그 시절 향수가 느껴져서 그런가
원판이 더 취향인 그런 느낌
단석은 달아서 단석일까?
단석은 뭐임 데몬즈 강화재료?
가왕 나훈아
쐐기석 파편같은 강화 재료가 사실 데몬즈 신전의 파편이었던 것 아닐까?
뭔가 그런 회로도 돌려볼법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