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걸 중2때 시작해서 지금 성인 될 때까지
가끔씩 하고있는데
특유의 고독한 느낌이랑 보스들 컨셉, 브금 같은게
책 좋아하는 사람이 어렸을 적에
어린 왕자 읽고 평생 기억에 남는 것처럼
계속 남아있음
요즘도 좀 우울한 기분 들면
카타르시스 느끼러 온다.
가끔씩 하고있는데
특유의 고독한 느낌이랑 보스들 컨셉, 브금 같은게
책 좋아하는 사람이 어렸을 적에
어린 왕자 읽고 평생 기억에 남는 것처럼
계속 남아있음
요즘도 좀 우울한 기분 들면
카타르시스 느끼러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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