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의 도시-교구-최하층-센의 고성-아노르 론도까지 뽕차고 구조도 치밀해서 꽤 긴장감있고 할만함

근데 이제 슬슬 숲 들어갈때 살짝 꼬추 죽음

음.. 이거 맞나? 싶다가 작은 론도에서 재미없는 좆같음을 느낌

그러다 공작의 서고, 결정동굴 투명길보고 존나 골썩히고 맵에 정작 든것들은 좆도 없어서 한탄함

이제 슬슬 이자리스 가면 맵 비교적 대충 만든게 티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