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당시 소울류 짬도 있었는데 그냥 정말 정식 길로 보이는 곳으로 뚜벅뚜벅 갔더니 뭔 해골새끼들이 일어나는거임

망자에 이어서 슬슬 해골 등판한건가?하고 한두대 때리맥이는데 진짜 믿을 수 없을만큼 단단함

아씨발 뭐지 이거 둔기쓰라는 기믹인가?하고 품속에서 모닝스타꺼내서 때리맥여도 시원찮음

이런 식의 난이도는 너무 스캇아닌가 싶어서 그대로 일단 종료했는데 다음에 켜서 어쩌다 다른 길로 불사의 도시 진입했는데 그제야 레벨 디자인이 좀 맞더라

나같은 노공략충들이 피해보지 않게 글 싸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