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애매해
뭐가 애매하냐면 스토리가 약간 그닥 안중요해보임.

결국 닼소라는게 불 계승할거냐 말거냐 그런 느낌인데
나오는 적들이 다 사소해

막 아주 그렇게 존나 세상을 멸망시킬 그런 느낌이 아니라
무너져가는 세계의 누구누구들 정도..... 걍 그런 느낌

아...잊혀진 죄인이 있었구나
아....예전에는 드랭글 어쩌구 하는 나라가 있었구나
아.... 밴드릭이 있었구나

이런 느낌

막 대서사의 느낌이 아니라 무너져가는 세계에서
그런 저주를 가진 놈

개인사? 일대기 그런 느낌이었음


닼소1이나 엘든링은 명확한 주제를 갖고
불을계승해서 세상을 구해!
외부신들을 죽여! 이런 영웅적인 느낌이 있었음
근데 닼소2는 뭔가 사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