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이 진정으로 병신게임 이라면 까는 사람도 남아있지 않았다.
이것은 시부야가 심한 사내정치로 퇴사 '당하고' 스콜라가 미완성으로 출시됬기 때문이다.
잠시만 흥하는 것이 아닌오래 살아남는 게임의 특징이 무엇인가?
재밌는 다인 멀티 콘텐츠
윾쾌하고 기분좋은 멀티플레이, 자유도 높은 상호작용(팀킬 가능)
경쟁심을 유도하는 랭크시스템 (3랭 피투 500승)
도전컨텐츠와 보상 (노 화톳불, 노 데스 회차 보상)
다양한 보스(41종의 보스) 와 재밌는 기믹(미다 보스룸 독빼기)
회차가 오를수록 변화하는 다회차 요소 (3회차까지 필드의 몬스터가 추가되고 보스 패턴이 변화함)
이건 모두 스콜라가 역대급 볼륨과 컨텐츠, 그리고 재미로 역대급 갓겜이 만들어져서
미야자키가 본인의 입지와 자리를 위협받는것을 견제해 시부야를 사내정치로 디렉터 자리에서 짤라버렸을 가능성이 크다.
그를 짤라버리고, 자신의 가장 충직한 심복인 타니무라를 바지 후속 디렉터로 대신 세우고,
타니무라는 결과적으로 사내정치에서 그 공적을 인정받아 다크소울3의 부디렉터로 임명했을거다.
그 증거로 이상할정도로 똥3에서 스콜라의 요소가 고로시된것을 볼수있다.
미야자키도 알것이다.
소울류가 흥하는 방법은 모든 시리즈의 스콜라화가 답일것을.
미야자키는 그걸 의도적으로 고로시해서
피로도가 높은 회차요소, 불편한 멀티, 억까 패턴을 집어넣은 엘든링을 만들어낸거다.
안타깝다! 시부야!
그렇게 시부야 좋으면 시부야 만드는겜 하러가
회차올리면 보스 패턴이 변한다고?
일부 패턴 변화하고, 보스룸내에 암령이 침입하는 등 요소도 변함 눈치채기 힘들어서 그렇지
빨간 몹 추가된건 아는데 지금 3회차 dlc인데 패턴 바뀌는건 몰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