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f3da36e2f206a26d81f6e741867c6b94

7ff3da36e2f206a26d81f6e74781756c33

7ef3da36e2f206a26d81f6e241887d6f41

79f3da36e2f206a26d81f6ed4589756e72

78f3c028e2f206a26d81f6e44489706d


1회차 드디어 종료했다

도중에 코옵도하고 킨 상태로 잠 들기도 했지만 그래도 200시간 이상 구석구석 핥았음

1회차는 다크소울식으로 플레이 하고 싶다는 오기 때문에 영체,버프,주문,기도 하나도 없이 타도+거합 -> 긴이빨+거합 조합으로만 플레이했음

그래서 플레이타임이 저따구인것도 있음 말레니아에만 몇 시간이 갈려들어간건지

2회차는 용왕의바위검,벼락기도 메인에 벼락 용 상대로 흑검,흑검기도 섞어서 플레이 할 예정


모든 탈리스만,뼛가루,주문,기도,전회,항아리-의식항아리-조향병 거의 다 수집했음 몇 개 빠진건


뼛가루 - 네펠리, 대변먹는자

탈리스만 - 전사 항아리의 파편, 마력전갈, 밀리센트의 의수

기도 - 에오니아 꽃

조향병 - 하나가 비는데, 도읍 로데일 쪽에 2개 있더라 근데 이미 불타버려서 다음 회차 때 찾아봐야 할 듯


간단한 플레이 소감은

다크소울이 인생 게임이던 나한테는 다크소울식 전투에 오픈필드? 이건 못참지였음 물론 몇 가지 문제점도 있지만 그럼에도 나한테는 대체 불가능한 게임

애초에 1회차에 200시간 이상 갈려나간 게임이 엘든링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