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윅의 무덤 거리
불사자의 거리가 생각난다 뭐 이리 닼3이랑 비슷한 부분이 많지
프롬은 자기 제품 파쿠리에 도가 튼듯
블러드본의 바?다
심연처럼 생겼다 왠지 프붕이들이 저기서 인간성이랑 놀고있을거같음
햄윅의 마녀
ㅈ밥일줄알고 덤볐다가 몇번 깨졌다
2페때 속박걸리고 소환수들한테 다굴당하는게 개같았음
패드 시점 휙휙 돌리는건 아직도 적응이 안돼서 유연한 락온이 안됨 노락온은 불가능한수준 젭알 내 키마 돌려줘요 따흐흑
생각보다 어려운 보스였다
결국 빡친 훈타는.. 더 비겁해졌습니다...
(사실 더 비겁해질 것도 없음)
카릴 문자!
최고등급은 성배에 있어서 사실상 프슨플 있어야 먹는다던데 따흐흑
즐거운 망태기와의 오붓한 데이트
여기가 어디죠
숨은 거리 야하굴
여기 브금 느낌 지린다 무언가 엄중하게 ㅈ됐다는 느낌
교단 코스프레
난 성실한 교단원이야 빨리 보상내놔
그럼그럼
고마워
즐거운 카릴 문자 세팅 시간
아직은 쓸게 별로 읎다 해봐야 수은탄 4개 유지 획득량 증가
고이 누워있는 우리 파알
널 위해 6강 톱 단창을 준비해왔어
야발톱 조합은 ㄹㅇ 전설이다 그냥 믹서기네
대충 피하고 평타갈기니까 뒤짐
그 녀석 등장
와 그렇군요
훈타는 갈게 듀라는 여기서 야수들이랑 행복하게 살아
제스처받고 야수들 곁으로 보내줬다
이 앞 착한 녀석 있다
인형말고 npc가 처음으로 칭찬해주는거같음
너 좋은 녀석이구나
아주머니 거기서 경치 감상하고 계시네
무섭다!
하지만 훈타는 말 안 드뤄
안녕하세요 아저씨
역시 인사는 뒤잡이지
츤데레 아주머니
믿고 있었다구
이제 금단의 숲 가야된다
여기가 그리 ㅈ같은 구간이라는데 뭔가 기대되네
훈타의 여정은 계속된다 가즈아 엔딩 보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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