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단의 숲 진입
처음에는 좀 넓은 책형인 줄 알았다 ㄹㅇ
잠깐 목소리가 너무 익숙한데
간호사 누나 만나러가는길
무서운 누나였음 ㄷㄷ
는 카릴 문자가되어서 발견
복사해왔다
개귀찮음 ㄹㅇ
최초로 본 독늪
그닥 임팩트 없었음 뛰어지기도 하고
안녕 거지야
진료소로 가렴 좋은곳이야
발트르
목소리 ㅈㄴ 섹시함
붉은 부패!
이 아저씨는 미국가셨는데 여기 보이네
드디어 보스방 도달
가는길 진짜 뒤지게 김
초기작품들 특인가 후속작들보다 기본적으로 멀어
개노답 삼형제 등장
패링과 3페 날먹과 함께 퇴장
금단의 숲.. 다신 보지말자
비르겐워스
여기서부터 점점 촉수물이 되는
달 이쁘다
계속 보이네 이 아저씨
설마 아시나 겐이치로?
뷰 좋네
할아버지 거기 의자는 편한가요
저리가 이색기야
말이 험하시네
-카릴-행
잠수 준비
드가자~
귀여운 녀석이 보인다
가까이서 보니까 더 귀엽네
컷
프롬겜 최초 귀여운 보스인듯
별로 재미는 없지만 귀여워서 봐줌
블러디퀸이 왜 저기에
붉은 달
와 물가 상승 오늘도 훈타는 유지 노가다를 나섭니다
다음은 야하굴에서 시작
현재 뉴비 여기서 고통받는중
훈타의 여정은 계속된다...는 시발 여기 언제 끝나 살려줘
이 앞, 절망 있다
꼬접구간 뚫었네 잘했다
그리 ㅈ같진 않은데 쓸데없이 개넓음
초행같은데 알건 다 아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