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날때마다 화가가 자란다 미래를 생각하기가 두렵다 내가 할 수 있는 거라곤 무기력하게 화가의 보지에 털이 나는 걸 지켜보는 것 뿐 링을 얼릴 수밖에 없었던 셋쇼마루의 심정이 이랬을까 이건 지옥이다
뭔 좆같은
이건 또 뭔
게이야
선생님 제발
이...이게뭐노...